(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내년 6월 열리는 제35차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보호 감독기구(APPA) 회의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APPA는 한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홍콩, 미국, 일본, 마카오 8개국이 참여하는 아·태지역 개인정보보호 관련 국제 협의체로 각 국의 개인정보보호 정책 공조 및 협력을 주요 역할로 수행하고 있다.
방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기술과 프라이버시에 대한 워킹그룹 구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소셜미디어와 스마트그리드 등 신규서비스에서의 개인정보 이슈 등에 대한 폭넓게 논의 할 예정이다.
diony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