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상회의 준비상황과 주요 의제 등 소개 예정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사공일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장이 G20 의제 조율 등을 위해 방미한다.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은 지난 25일 “G20 토론토 정상회의에 대통령 수행 차 참석하는 사공일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장은 토론토 정상회의 직후 6월 28일-7월 2일 간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사공일 위원장은 오는 30일에는 미주기구(OAS), 다음달 1일에는 국제연합(UN)을 대상으로 G20 토론토 정상회의 결과 및 서울 정상회의 준비상황과 주요 의제 등을 소개하는 G20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사공일 위원장은 이번 방미를 계기에 토론토 정상회의 후속조치 및 서울 정상회의 준비 등 G20 관련 주요 현안을 협의하기 위해 래리 서머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의장 등 주요 인사를 면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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