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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원도 망상해수욕장에서 열린 오토캠핑교실. |
(아주경제 윤용환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지난해에 이어 11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여름 국내여행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산림청,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철도공사, 해양환경관리공단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관광공사와 참여 기관은 여름철 국내여행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기관별 국내여행 테마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콘텐츠를 제공한다. 올해는 자연과 하나 되는 녹색 관광을 주테마로 오토캠핑, 국립공원 생태관광, 농산어촌체험프로그램,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 갯벌생태관광, 친환경 기차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광공사 이상기 국내마케팅팀장은 “초보오토캠핑교실과 녹색캠핑릴레이가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국내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바람직한 한국형 오토캠핑 문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happyyh63@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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