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삼성전자, '휘는 휴대전화' 내놓는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7-22 19:4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홍원표 삼성전자 부사장 경총포럼 강연서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삼성전자가 플랙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휴대폰을 내놓을 전망이다.

홍원표 삼성전자 부사장은 22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포럼 강연에서 "삼성전자에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개발되고 있다"면서 "종이 같은 휴대전화가 2015년 전에는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스마트폰에 3D 카메라를 달 것 같다"며 "이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3D 화상을 찍고 같이 감상하는 일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 부사장은 삼성전자 휴대전화가 외국에서보다 국내에서 더 비싸다면 이는 애프터서비스(AS) 비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애플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최근 안테나 수신문제가 스마트폰 업체들의 공통된 운명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의 경우 판매하는 수백 개의 휴대전화를 실험하는데 수신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diony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