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는 8월22일까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 전체를 신형 아반떼로 브랜딩하고, 신형 아반떼 시승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참여 행사를 진행하는 '세상에 없던 아반떼 영 비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은 연간 1000만여 명이 찾는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수욕장으로 꼽힌다.
현대차는 이곳 백사장에 ‘아반떼 영 비치’로 명명된 신형 아반떼만의 특별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신형 아반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도로인 광남로(KBS 삼거리~수영2호교)와 광안 해변로 총 5.5km 구간에 신형 아반떼 가로등 배너 광고를 설치해 광안리를 찾은 피서객들에게 신형 아반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해수욕장내 망루대와 천막, 샤워·탈의장 등 주요 시설물과 대형 애드벌룬 2개에 신형 아반떼를 브랜딩해 광안리 해수욕장 어디서든 신형 아반떼를 전방위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행사기간 동안 광안리 해수욕장 백사장 인근에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고 총 5대의 시승차를 운영해 신형 아반떼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승코스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광안대교를 왕복하도록 구성해 고객들이 신형 아반떼의 다이내믹한 동력성능을 즐기는 동시에 광안리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차량상담 코너도 운영해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신형 아반떼의 성능 및 디자인 소개, 구매상담을 실시하고, 헤나 프린팅(컬러문신)과 비치볼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젊은 세대가 가장 많이 모이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신형 아반떼 목표 고객층에게 아반떼를 전방위로 알릴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라며 “고객들은 8월 출시 예정인 신형 아반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현대차가 마련한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으로 여름철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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