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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상하이엑스포 참관객 수가 3200만명을 돌파했다. [상하이(중국)=신화사] |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상하이엑스포 한국 국가관의 관람객이 300만명을 돌파했다.
한국관을 운영하는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는 26일 오후 1시45분에 쓰촨성(四川省) 청두(成都)에서 온 초등학생 허위한(何宇含.7.여)양이 300만번째로 입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허 양에게는 경품으로 대한항공이 제공한 한국~중국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했다고 KOTRA 측은 밝혔다.
박은우 한국관장은 "더운 날씨에도 연일 방문객 수가 4만명에 달한다"면서 "최근에는 제주산 생수 1440병을 관람객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일 계속되는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상하이엑스포에는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상하이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5일 상하이엑스포 방문객 수가 3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baeins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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