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금액은 자기자본의 7.6%으로, 파생상품 가운데 키코(KIKO)거래는 오는 16일 계약이 종료된다.
회사측은 "파생상품 평가손실은 현재 현금유출이 없는 손실이기 때문에 현금 유동성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향후 환율이 상승하면 평가손실이 환율 상승 부분만큼 증가하고 하락하면 하락 부분만큼 이익으로 환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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