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은정 기자) 인피니티는 오는 8월 13일부터 국내 초연에 들어가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후원을 기념해 인피니티는 8월 15일까지 인피니티 전 차종 구매 후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빌리 엘리어트' 공연 티켓을 증정한다. 티켓은 1인 2매씩 제공된다.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는 "'빌리 엘리어트'는 발레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한 작품으로, 젊고 역동적인 ‘모던 럭셔리’를 지향하는 인피니티의 브랜드 이미지와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한 문화예술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 덧붙였다.
인피니티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공식 오프닝 공연에 초청되는 VVIP들에게 의전차량으로 자사의 All-new Infiniti M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8월 13일부터 LG 아트센터에서 초연에 들어가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발레 댄서를 꿈꾸는 영국 북부 탄광마을 소년의 이야기로, 국내에는 영화로 소개돼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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