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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진관희와 섹스 스캔들로 논란을 빚었던 장백지가 최근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장백지는 지난 1일 첫째 아들 루카스(3)의 생일을 기념해 본인의 페이스북에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장백지는 지난 2008년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사정봉과의 결혼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
ykk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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