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위노바는 원고 에듀시크릿이 제기한 채권가압류 소송에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채무자 위노바의 제3채무자인 에스엘테크에 대한 별지 기재 채권을 가압류하는 등의 판결을 내렸다고 3일 공시했다.
별지기재 채권은 16억5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9.25%에 달한다.
위노바측은 "향후 법무법인과 협의를 거쳐 적극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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