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종합기술공사, 공모주 청약에 1100억 몰려

(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도화종합기술공사 공모주 청약에 1100억원 가까운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주간사인 우리투자증권은 4일 도화종합기술공사 일반 공모주 청약을 마감할 결과, 40만주 모집에 998만2900주의 청약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경쟁률은 24.96대 1며, 청약증거금은 1098억1190만원이 들어왔다.

한편, 도화종합기술공사는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공모가는 2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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