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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매콤한 국물에 고소한 치즈를 뿌려 부드럽고 고소하게 즐기는 라면으로 슬라이스 치즈가 아닌 치즈 분말스프가 들어가 있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조절해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분말치즈(9g)와 스위트콘, 햄, 시금치, 양배추, 당근 등 풍부한 건더기가 첨가돼 치즈라면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치즈라면은 국내 라면시장에 경쟁제품이 없는 블루오션 품목"이라며 "독특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에 매콤한 국물로 인해 전혀 느끼하지 않은 고소한 라면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소비자가는 111g 1봉지에 850원, 4개입 1봉지에 3400원이다.
한편 국내 라면시장에서 치즈라면, 카레면, 라면사리 등 틈새시장의 규모는 660억원 정도로 전체 라면시장의 5%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독특한 라면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하면서 매년 10%에 가까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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