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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숀리의 다이어트 킹2’의 출범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도전에는 지난 해 8월 고인이 된 조오련의 아들인 조성모가 도전자로 나섰다.
그는 지난 아버지가 세상을 뜬 후 몸무게가 4개월 만에 30~40kg이 늘었다며 “전국체전에서 거의 꼴등을 했고 그 충격으로 수영을 그만뒀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대한해협에 도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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