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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국내 최초 먹는 콜라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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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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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V=B)프로그램 ‘슈퍼콜라겐’


   
비비(V B)프로그램  슈퍼콜라겐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푸드 브랜드 비비(V=B)프로그램이 국내 최초로 먹는 콜라겐 뷰티푸드 '슈퍼콜라겐'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70%를 차지하며 인체 구성 단백질 성분의 1/3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며 몸 속에서 직접 생성 가능하지만 수면 부족, 스트레스, 노화 등으로 분해 속도가 빨라지면서 보충을 필요로 한다.

이번에 출시된 '슈퍼콜라겐'은 마린 콜라겐을 주 원료로 저 분자 구조 콜라겐을 개발해 흡수율을 높였다. 또한 자기 몸의 1,000배의 수분을 끌어당기는 것으로 알려진 히알루론산,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돕는 비타민C 등 건강한 피부 균형을 위한 여러 가지 성분을 더해 피부의 수분과 탄력이 균형을 이룬 건강한 피부 유지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슈퍼콜라겐은 하루 한번 저녁 스킨 케어 시 섭취하는 복숭아 맛의 앰플형 제품으로 인체시험을 통해 12주 섭취 후 피부 탄력 140%, 눈가 주름 130%, 보습 지표 900%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

전국의 롯데백화점 비비(V=B)프로그램매장을 비롯해 헤라, 설화수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9만원이다. 

mjk@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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