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빈강그룹은 이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자회사가 항저우(杭州)시 샹후(湘湖)리조트 내 위치한 8100만 평방미터(㎡) 부지에 대한 사용권을 경쟁입찰을 통해 8755만 위안에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용도는 거주용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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