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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에셋자산운용은 16일 김 신임대표가 현 박균희 대표이사와 함께 2인 대표이사 체제를 이끌게 된다고 밝혔다.
김 신임대표는 예금보험공사 금융구조조정 담당 이사와 세계예금보험기구 이사 등을 거쳐 2007년 4월부터 2년간 우리금융지주 전무로 재직했다.
김 신임대표는 "부동산 분야 뿐만 아니라 인프라투자 등 특별 자산 운용을 전략적 영업 부문으로 삼아 대체투자 분야의 대표 자산운용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JP에셋자산운용은 지난 5월 26일 본인가를 받은 신설 운용사다.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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