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차관은 김 차관은 이날 취임식에서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뒤 과학기술행정체계 개편, 출연연구기관 경영혁신, 국가 연구개발(R&D) 시스템의 선진화 등 과학기술정책과 연구환경 측면에서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김 차관은 "미래의 국가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기초ㆍ원천연구의 투자 확대, 융합녹색기술의 개발, 글로벌 기초과학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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