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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포트] 린나이코리아, 국내 최고의 가스기기 전문기업으로 자리 매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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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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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코리아 로고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1974년 설립 이후 36년 간 줄곧 가정용 가스기기 공급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린나이코리아는 가스보일러, 가스레인지 등의 생산에서 국내 최고의 가정용 가스기기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특히 우수한 성능과 견고한 내구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았다.

지난 해 린나이코리아는 2008년의 자본잠식 등의 위기를 구조조정과 비용절감 등의 노력을 통해 극복하며 적자였던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하는 한편 275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린나이코리아는 설립과 동시에 국내 가스레인지와 가스보일러 시장에 큰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1975년 국내 최초의 가스레인지를 출시했던 린나이코리아는 아궁이를 사용하던 우리나라의 부엌을 서구식 입식 주방으로 변모시키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러한 가스레인지에 대한 연구와 투자는 계속 이어져 2006년에는 국내 최초의 가스레인지 2천만 대 판매를 기록 하는 등 가스기구 명가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설립 당시부터 '생활문화의 향상'을 목표로 했던 린나이코리아는 1980년 대 후반부터는 가스보일러 사업에 진출하며 새로운 주방문화 선도에 앞장섰다.

다양한 종류의 보일러 출시로 소비자들의 만족도 향상에 노력을 기울였던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2003년, 세계 최초로 인터넷 제어 보일러를 개발하는 등 소비자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소비자들의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이산화탄소를 절감하는데 탁월한 가스레인지인 '에코레인지'와 최고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은 콘덴싱 보일러 'RC 32'와 같은 다양한 친환경·그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린나이코리아의 대표적인 경영철학은 '예(禮)중시 경영'이다. 예를 근간으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원과 고객, 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여나가자는 의미의 예 중시 경영은 특히 고객의 생활환경 향상에 목표를 두고 고객 만족을 위한 신기술 개발 및 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찾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경쟁사와 차별화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감동을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린나이코리아는 업계 유일하게 본사 직영 A/s(전국 33개 고객서비스 센터, 540여명의 A/S 전문요원)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A/S 요원이 24시간 대기하는 ‘동절기 24시간 서비스’를 199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1996년에는 업계 최초로 콜센터를 구축해 고객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 2006년에는 종전 2년이었던 가정용 가스보일러 전 품목의 무상보증기간을 3년으로 연장해 소비자들의 편리를 도모했다.

이러한 '예 중시 경영'은 비단 소비자들뿐 아니라 린나이코리아 직원들에게도 해당된다.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서비스를 창출하는 직원들의 사기와 복리후생도 중요하다는 것이 린나이코리아의 지론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198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직장 내 보육시설 린나이 어린이집.

여성의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직원들이 육아 걱정 없이 직장생활에 전념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설립된 린나이 어린이집은 여성직원의 출산과 양육을 장려한 노력을 인정 받아 2006년 제 1회 임산부의 날 대통령상 표창을 받았다.
 
이어 2008년에는 영·유아에게 전문적인 보호와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인정 받아 한국보육진흥원의 평가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현재 린나이 어린이집은 만 3세 반과 만4세 반으로 나뉘어 32명의 원아가 다니고 있으며 어린이집 운영비는 복리후생 차원에서 전액 회사에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영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보육프로그램의 제공과 부모님이 함께 아이보육에 참여 할 수 있는 “HAPPY FAM, HAPPY DAY”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행복한 어린이집을 지향하고 있다.

한 회사 관계자는 "이러한 회사측의 지원이 직원들의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회사 생활에 전념할 수 있어 좋다" 고 밝혔다.

mjk@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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