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미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생태관광협회(공동대표 김성일·최청일)는 생태관광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생태관광 디지털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작품주제는 국내 생태관광과 관련된 생태경관, 생태자원과 '한국형 생태관광 10대 사업지(창녕 우포늪, 평창 백룡동굴,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파주 DMZ, 제주 거문오름, 순천 순천만, 서산 천수만, 영주 소백산 자락길, 화천 DMZ)' 등이다.
작품 공모기간은 오는 25일부터 10월 3일까지며, 공모전 홈페이지(contest.ecotourism.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초·중·고·대학생을 포함, 사진 애호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작은 10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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