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민희 기자)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신청자수가 4주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는 미국 노동부 발표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오전장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전일비 18.54포인트 (0.2%) 상승한 10078.60포인트를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6.47포인트(0.3%) 상승한 2148.01포인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49포인트(0.3%) 오른 1058.82포인트를 나타냈다.
이날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실업 수당 신청자수가 전주대비 3만1000명 줄어든 47만3000명이라고 발표해 고용개선 기대감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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