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석가장산상방직(石家莊常山紡織, 000158.SZ)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 801만 위안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90.21%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억7746만 위안으로 54.43%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83.46% 늘어난 1081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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