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항상 입에 무언가 물고 있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그 때문에 종종 입에 물건을 문채로 넘어져 혀에 열상을 입거나 잘리는 사고가 잦다.
그런데 '혀가 잘리면 말려 올라가면서 기도를 막아 죽는다.' 혹은 '혀가 잘리면 피가 많이 나 과다출혈로 사망한다.'라는 속설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잘못된 응급처치를 해, 오히려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는데.
이에 KBS-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오는 30일에 혀가 잘렸을 때 해야 하는 응급처치법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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