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영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일과 3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1차 공청회(9월 2일) 및 2차 공청회(9월 3일) 모두 김현주 한국방송학회장이 사회를 보며,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이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에 이어 토론에 나설 패널들은 1차 공청회에서는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채널 승인 신청 준비 사업자 11명, 2차 공청회에는 학계·연구기관·시민단체·관련 사업자 대표 등 9명이 참석한다.
방통위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1차 공청회의 경우 소속 협회 또는 단체를 통해 토론 참석 신청을 받고, 2차 공청회의 경우 관련 학회,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패널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1차 공청회는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2차 공청회는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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