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CJ 오쇼핑이 내달 3일 요넥스(yonex) 워킹슈즈를 긴급 편성해 앵콜 판매를 진행한다.
시간은 오전 8시 10분부터 한 시간 동안이다.
지난 일요일(29일) 방송에서 요넥스 워킹슈즈는 원래 목표인 2500족을 훨씬 넘어 4200족, 한 시간 매출 4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했다.
판매가격은 10만 9000원.
이번에 판매되는 남성용 MC30과 여성용 LC30 모델은 두 제품 모두 요넥스 워킹화의 가장 큰 특징인 '파워쿠션' 밑창을 채택했으며 관절부담을 최소화하고 근육피로도를 30%나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남성 제품은 블랙과 브라운 2가지 컬러, 여성 제품은 보르도 컬러와 블랙, 브라운 컬러 3가지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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