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 베트남서 IT교육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은 6일부터 베트남 여성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하는 IT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교육은 이날부터 10일까지 5일 동안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실시되며, 대상은 여성정책. IT.사회개발분야 근무자들이라고 설명했다. 여성가족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하나로 실시되는 이 교육은 공공정보화 시대의 여성정책결정권자, IT발전과 여성인력 개발 등 17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재단측은 이번 교육이 협력지향형 ODA 사업의 대표모델의 하나로, 한국의 여성정책과 IT문화가 베트남에 자연스럽게 소개돼 양국 간 협력 관계 조성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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