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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수익률 높인 'A+ CM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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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9-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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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대신증권은 국채, 통안채, 금융채 및 A등급 이상 회사채를 편입해 운용하는 '대신 A+CMA'를 15일 출시한다.

대신 A+CMA는 RP형 상품으로 담보채권을 기존 국고채와 통안채 외 A등급이상 채권을 추가해 더 높은 수익성을 추구한다.  금리는 기존 '대신 국공채 CMA'의 연 2.50%보다 0.20% 높은 연 2.70%를 제공한다. CMA 약정 등록을 하게 되면 기간별로 1~90일까지는 연 2.70%,  91~180일 연 2.80%, 181일~365일 연 2.90% 확정 이자를 받는다.

타 금융기관 송금시 이체수수료가 없으며, 체크카드는 물론 은행 CD·ATM기를 통해 편리한 입출금도 가능하다. 급여이체, 카드결제, 관리비 자동이체 등을 할 수 있으며 금융상품 투자도 가능하다.

또, 올해 9월에 선보인 '대신 빌리브 2차 서비스'를 통해 펀드, 채권, 파생결합증권(ELS/DLS), 개인퇴직계좌(IRA) 등 금융자산에 부여된 에셋포인트에 따라 금리를 연 2.70%가 아닌 연 5.0% 혹은 최대 연 9.0%까지 받을 수 있다.

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 방문을 통해 A† CMA약정을 체결하면 된다. 기존의 '대신 국공채 CMA', '대신 MMF형 CMA'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영업점 내점 없이 대신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kr)에서 약정변경등록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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