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주경제 강정태 기자)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는 '타자(他者)가 본 제주도'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제주롯데호텔에서 진행된다.
'주변 국가에서 본 제주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엔 왈라벤 레이던대 교수가 '유럽에서 본 제주도'를 강연하는 등 각국 학자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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