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나 벌침에 의한 쇼크로 숨졌다.
최씨는 이날 가족들과 함께 과수원안에 있던 선친의 묘에 벌초를 하러 왔다가 변을 당했다.
이에 앞서 경남에서는 지난달 23일과 29일, 이달 12일 각각 벌초나 산나물을 뜯던 남성 3명이 벌에 쏘여 숨지는 등 벌쏘임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