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유형별로는 선원자녀특별전형이 9.9대 1로, 모집단위별로는 해양경찰학과(여)가 13.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동의대도 2219명 모집에 1만7622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2.16%포인트 상승한 평균 9.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의예과가 15명 모집에 532명이 지원해 35.47대 1의 경쟁률을, 방사선학과가 6명 모집에 161명이 지원해 26.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치위생과(23.88대 1), 임상병리학과(16.28대 1) 등 의료 보건계열의 강세가 올해도 지속했다.
신라대는 1627명 모집에 9419명이 지원해 5.62대 1, 동명대는 1581명 모집에 7410명이 지원해 4.6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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