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은정 기자)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20대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춤 솔루션을 처방하는 천연 식물성분 라인 ‘라끄베르 스킨 스페셜리스트’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라끄베르 스킨 스페셜리스트’는 각질과 다크서클, 피지·모공, 악건성 등 4가지 피부 트러블을 집중 관리하는 전용 케어 라인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열대과일과 브로콜리, 토마토, 사막장미 등 민감한 어린 피부에 자극이 적은 천연 식물성분을 함유했다. 특히 식물의 유효성분을 산화 없이 최대한 신선하게 유지하는 싸이폰 원리를 적용한 추출방식을 채택해 피부에 미용 효과를 극대화 했다고.
열대과일 식물성 단백질 분해 성분의 ‘각질 속살 토너’(150ml.1만8000원)와 브로콜리, 클로렐라가 눈 밑 다크서클을 밝혀주는 미백 및 주름개선 기능성 ‘다크서클 어웨이 아이크림(25m. 2만5000원)’, 토마토 리코펜 성분이 피부의 모공을 탄탄하게 하는 ‘피지 모공 줌 에센스(50ml.2만5000원)’, 사막장미가 피부 내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이는 ‘모이스처 크림&밤(60ml.2만원)’ 등 4종이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마이크로 사이트를 비롯, 트위터와 뷰티 커뮤니티 등을 통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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