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사회공헌활동인 `사랑 나누기 무료급식'이 수혜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노령화 사회로 가정에서 소외되고 있는 노인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002년부터 노인복지를 위해 매달 무료급식을 하고 있다.
첫해 500명을 시작으로 매년 수혜인원을 확대해 지금은 한 해 무료급식 수혜자가 2만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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