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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맞은 현대그룹플러스펀드, '잘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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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9-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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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현대자산운용의 '현대그룹플러스펀드' 수익률 행보가 심상치 않다.

15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출시 1년을 맞은 현대그룹플러스펀드의 수익률(9월 14일)은 30.70%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200지수 수익률(9.51%)를 21.19%나 초과한 수치다. 또한 연초 이후 수익률도 24.51%로 17.98%나 앞섰다.

범현대그룹 기업들이 점차 글로벌 핵심기업으로 진화가 그 이유로 풀이된다. 또한 한 두가지 업종에 치우쳐 있는 타 그룹주 펀드에 비해 업종 분산이 뛰어난 점도 현대그룹주만의 특징이다. 업종의 경쟁력 우수 기업들이 골고루 포진하고 있어 타 그룹주 펀드에 비해 포트폴리오의 운용안정성이 높다.

   
 
 

업종 경쟁력이 우수한 기업들의 업황이 호전되는 것도 미래를 밝게 하는 요소다. 최근 BDI지수 상승 등으로 인해 현대상선의 업황이 크게 개선되고 있고, 조선업이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LNG수송선 발주 재개 등으로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또한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현대백화점이 실적도 호전되고 있다.

현대자산운용에서는 글로벌 경쟁환경 및 대외변수에 의한 경쟁력 변화 분석을 토대로 만든 현대그룹 포트폴리오 구성전략을 바탕으로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현대그룹플러스펀드는 하나, 신한, 대구, 광주 등 은행권과 현대증권, 하나대투증권, 유진증권, 키움증권 등 총 15 개 판매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redrap@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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