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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방영덕 기자) 경남은행은 15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활동의 하나로 '창원 희망푸드마켓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봉사단은 이 날 창원시 북면사무소와 동읍사무소를 방문해 이동푸드마켓을 개설해 운영하며 물품정리를 비롯해 포장·배달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남은행은 창원 희망푸드마켓 개소 당시 창원시와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 매월 정기적으로 희망푸드마켓 봉사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한편, '창원 희망푸드마켓'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창원시가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식품 및 생필품 나눔공간'이다.
sommoyd@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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