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ㆍ9급 '女風' 계속…합격자의 60.7%


올해 서울시의 7, 9급 지방공무원 시험에서 여성의 강세가 이어졌다.

서울시는 7급과 9급 지방공무원 공채 합격자 540명과 중증 장애인 특별임용시험 합격자 9명을 확정해 17일 발표했다.

7급과 9급 공채 합격자 중 여성이 60.7%(328명)로 1년만에 60%대를 회복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서울시의 7, 9급 공채시험 합격자 중 여성의 비율은 2006년 58.5%, 2007년 61.4%, 2008년 61.8%로 상승하다 지난해 57%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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