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화제에서는 '소똥'과 '소년 마부', '우리도 합법적으로 일하고 싶어요', '국가의 보호가 필요하다', '마이애미 모델' 등 국내외 인권 관련 장·단편 영화 5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경제위기와 G20', 'G20 경호안전특별법과 신자유주의 경찰국가' 등을 주제로 한 프레젠테이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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