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국악관현악단, 복지시설서 음악회

세종국악관현악단(단장 박호성)은 오는 5일 3시 군포제일교회 사회복지시설인 성민원, 22일 오전 10시에는 군포시장애인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세종국악단은 이번 공연에서 창작 관현악 '멋으로 사는 세상'과 '배 띄워라', 영화 왕의 남자의 주제곡 '인연', 대중가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을 들려준다.

또 우리민요 '아리랑 연곡'과 타악기를 위한 국악관현악 '신뱃놀이' 등 흥겨운 음악과 공연을 선보인다.

세종국악단은 경기도의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양로원, 복지시설, 요양원 등을 순회하며 공연을 하고 있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은 1992년 12월 창단된 민간 국악관현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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