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국민은행은 아시아머니로부터 '한국 최우수 외국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머니는 매년 외국환 서비스 부문 등에 대해 최우수 은행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2082명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기관과 일반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국가별로 최우수 외국환은행을 선정 발표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해외 금융기관 종사자들이 선정한 결과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국내외 금융기관 및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는 수준 높은 서비스로 외국환 분야에서 최고 은행의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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