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한국해비타트와 예스포인트 및 신용카드 기부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외환은행 고객들은 해비타트 운동에 직·간접 참여가 가능해졌다. 사진은 지난 4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0 세계 주거의 날' 행사에서 정수천 외환은행 부행장(왼쪽)이 홈파트너에게 무빙하우스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4일 한국해비타트와 예스포인트 및 신용카드 기부 협약을 맺고, 서울 시청광장에서 개최된 '2010 세계 주거의 날' 행사에서 홈파트너에게 무빙하우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협약 체결로 앞으로 외환은행 고객들은 예스포인트를 활용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해비타트 운동에 기부할 수 있게 됐고, '희망의 집짓기' 자원봉사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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