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 따르면 다하누곰탕의 주문이 평소 1000봉에서 추석 이후 일 3000봉으로 전년대비 300% 이상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에따라 곰탕,설렁탕 등을 생산하는 다하누 육가공 공장도 밀려드는 주문 물량을 맞추려 현재 24시간 풀가동을 하며 주문물량에 대한 납기를 맞추고 있는 실정이다.
영월과 김포에 있는 다하누촌에서도 사골,고리,우족 등 뼈제품을 구입하려는 고객이 평소보다 배이상 늘었으며 매출도 2.5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인터넷다하누몰 서승덕팀장은 “폭주하는 주문물량으로 몸은 힘들지만 평소 등심,안심 등 선호부위에 밀려 항상 2순위에 있던 사골 등 뼈제품에 대한 소비가 늘었다"며 "장기적으로 축산농가 경쟁력 및 한우소비체질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영월과 김포다하누촌은 10일까지 현장 방문 고객들에게 사골,꼬리 등 보신관련 모든 상품을 20%할인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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