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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풀HD 프리미엄 프로젝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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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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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코리아 풀HD 홈 프로젝터 'VPL-HW20'
(아주경제 이하늘 기자) 가정에서도 풀HD와 8만대 1 명암비를 갖춘 프로젝터를 통해 영화관과 같은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게됐다.

소니코리아는 오는 11일 브라비아 엔진2 및 소니 SXRD 기술을 탑재한 홈프로젝터 'VPL-HW20'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1080P 풀 HD를 지원하며 브라비아 엔진2 및 소니의 새로운 SXRD 패널을 통해 가정에서도 영화관과 같은 영상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디지털 시네마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SXRD 기술을 홈프로젝터에 맞게 적용해 1920x1080 화질을 완벽 재현한다. 또 3개의 SXRD 패널이 각 색상(적·녹·청)별로 사용돼 고해상도의 사진 같은 영상을 구현해준다.

특히 새롭게 개선된 SXRD 패널은 밝기 부분이 크게 개선돼 최대 1300 ASNI의 밝기를 지원하며 옵티컬 엔진과 필터의 개선을 통해 명암비도 8만대 1까지 향상시켰다.

아울러 영화감상과 일반 시청, 밝은 환경 등 3가지 환경에 맞게 화면을 설정할 수 있다. 소음도 22dB 수준으로 낮춰 영사 시 팬 소음 때문에 방해 받지 않을 수 있다.

eh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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