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7일 지난달 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1조1천95억 달러로 전월 말에 비해 394억 달러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처럼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증가한 것은 엔화값이 급등하자 지난달 2조1천249억엔을 풀어 달러를 사들였기 때문이다.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증가한 것은 4개월만이며, 월별 증가액은 역대 5번째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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