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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진 광주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은 제 65회 경찰의 날을 맞아 광주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지난 22일 전달받았다. |
(아주경제 방영덕 기자) 송기진 광주은행장이 제65회 경찰의 날을 맞이해 지난 22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광주지방경찰청 청장실에서 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광주은행은 25일 밝혔다.
이날 감사장 전수식은 조현오 경찰청장을 대신해 양성철 광주지방경찰청장이 송 행장에게 전달했다.
송 행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경찰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제65회 경찰의 날을 기념해 감사장을 받았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송 행장은 취임 이후 줄곧, 추석과 설날, 연말연시 등을 맞이해 광주지방경찰청과 전남지방경찰청을 비롯한 지역 일선 경찰서 등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는 한편 일선 경찰관들과 전·의경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해 왔다.
송 행장은 "지역의 경찰과 전·의경 덕분에 우리 지역민들이 편안하게 생업에 전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sommoyd@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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