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오세훈 시장은 28일 9시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차 건강도시연맹 국제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이번 대회의 한국 개최를 축하하며, 건강도시 구축에 대한 중요성을 전한다.
인사말에서 오 시장은 서울시 역시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맑고 푸른’ 환경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을 올려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대회가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정책과 실천방안들이 모색되고 국제사회 건강도시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날 개회식에는 18개국 국내외 91개 도시 시장단 및 관련기관 학계 종사자 등 약 1000 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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