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은이씨가 관세청 마약퇴치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자리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송은이 대사는 앞으로 관세청의 불법 마약류 폐해에 대한 민․관 협력 홍보활동에 참석하고 ‘세계마약퇴치의날’ 행사 등 인천 국제공항 및 주요 공항만에서 마약류 밀반입 차단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관세청은 “송은이씨의 평소 항상 건강한 신체와 정신으로 웃음을 전달하는 이미지가 마약 단속기관으로서의 관세청의 이미지와 부합했다”며 송씨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송은이 대사는 오는 30일 관세청 탐지견훈련센터에서 개최되는 ‘애견 경진대회’의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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