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완성차업체와 자동차부품주가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효과로 모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현대차(1.69%)와 기아차(1.36%), 쌍용차(0.34%)가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화신(1.95%), 현대모비스(1.48%), 성우하이텍(0.67%)도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4일 한ㆍ미 양국은 FTA 추가협상을 타결했고, 자동차 업계는 중장기적으로 관세 철폐안이 업종 전체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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