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진욱 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240억58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8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ELW는 OCI 현대건설 대한전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5개,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 3개로 구성돼 있다.
이 증권사는 기존에 발행한 ELW와 같은 조건의 상품을 계속해서 상장하고 있다. 이번에 상장하는 8개 종목 가운데 콜 5개는 기존 ELW와 동일한 조건으로 발행됐다.
노무라금융투자가 현재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모두 339개이며, 기초 자산 종류는 35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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