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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신묘년 새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일기가성(一氣呵成)'이라며 국운융성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선진국의 문턱을 단숨에 넘어가자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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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신묘년 새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일기가성(一氣呵成)'이라며 국운융성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선진국의 문턱을 단숨에 넘어가자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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