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닭사육농장 고병원성 AI 확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01-20 14:1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북부에서도 고병원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이 확인됐다.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광탄면 창만리 닭 사육농장의 닭의 시료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고병원성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 농장 반경 3㎞ 이내 10개 농장의 닭 2만8000여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19일 창만리 닭 사육농장의 닭 7000여마리를 살처분했다.

시는 또 10㎞ 이내 가금류 사육농장 53만8000여마리에 대해서도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집중 예찰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동제한초소는 AI가 발생한 광탄면에 3곳, 법원읍에 2곳, 파주읍에 2곳 등 총 7곳을 운영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