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GS 1호’ 6번째 현금배당 실시

(아주경제 서진욱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현재 판매하고 있는 ‘GS골드스코프타겟 1호’가 전날 목표수익을 달성해 28일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금배당은 2009년 5월26일 설정 이후 6번째이며, 이달 들어선 두번째다.

GS골드스코프타겟 1호는 목표수익 현금배당형 펀드로 목표수익률 7%에 도달하면(기준가격 1070원) 이익금을 현금배당하고, 남은 금액은 1000원 기준가에서 목표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운용하는 연속분배형 구조 상품이다.

이 펀드는 주식시장 이슈를 분석해 주도업종과 테마에 대한 선택·분석을 통해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게 특징이다.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노출도를 10~90%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자산배분전략도 활용한다.

GS골드스코프타겟 1호(A1)의 총보수는 연 1.3%(선취판매수수료 1% 별도)이며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30%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44-5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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