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3년내 세계 최대 명품소비국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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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2-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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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명찬 기자) 중국이 3년 내 세계 최대의 명품소비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홍콩의 명보(明報)는 3일 중국 시사경제주간지 요망신문주간(瞭望新聞周刊)을 인용해 중국이 3년 내에 일본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명품소비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중국의 명품시장 수요규모는 4000만명 수준으로 일본에 이어 제 2위의 명품소비국이다.

명보는 중국의 명품 브랜드 수요층이 향후 5년 내에 1억6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명품 브랜드는 루이뷔통, 구찌, 불가리, 에르메스 등의 순이라고 명보는 덧붙였다.

또 명보는 루이뷔통의 경우 중국이 세계 최대의 구매시장으로 등장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최근 태그호이어가 중국과 홍콩에 한정판으로 내놓은 시가 4만위안(약 680만원) 짜리 호화 휴대전화가 순식간에 팔려나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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